
"현장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 법규 때문에 나타나는 현장의 냉소적 반응이 어렵습니다 ." ㅡ A건설사 관리자 인터뷰"중대재해.. 산업안전보건법..규제가 강화되어서 자체적으로 사내에 징벌적 규칙이 생겨나고, 직원들의 불만이 쌓이는 것은 보이는데 현장건의함에 의견을 내는 사람은 없어요 ." ㅡ B건설사 임원 인터뷰"분쟁광물정책, 강제노동금지..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ESG 담당자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어요. 중소기업에게 인권은 결국 바로 느낄 수 있는 '조직문화'이지만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소통 환경이 없어요 ." ㅡ C 제조사 직원 인터뷰"평가 지표가 매번 바뀌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. 서류 작업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. " ㅡ D 제조사 직원 인터뷰